표현하고, 

    확인하다.


  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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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널 담' -  문구


브랜드 '널 담' 의 시작은 '표현'의 도구를 고민하며 시작되었습니다.

널 담은 첫번째 도구로 '편지'를 선택했습니다.

그리곤 세상에 없던 '편지집'을 시작으로 다양한 '편지'의 역할을 만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.


'널 담'을 통해 더 진실하게, 더 표현하도록 고민해나갈 것 입니다.

다양한 도구, 방법, 매개를 이용해 '표현하고 확인하고'자 합니다.


임시 판매처       About nuldam






 '널 담' - 공간



널 담은 공간에서는 일상의 소중한 것, 대상에 대하여

 글을 쓰고 사색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.


널 담은 공간에는 365개의 함이 있습니다.


소중한 이들을 위해 쓴 편지에 대하여 365개의 함에 담아 넣을 수 있습니다.

함에 담겨진 편지는 1년 뒤의 그 날에 전달됩니다.



'널 담'팀은 매년 말일 해당 월/일이 적힌 함에 담긴 것들을 수거합니다.


소중히 수거된 것들을 보관하였다가 해당하는 날짜에 전달합니다. 











 



널 담은 공간 

:용산동2가 19-12 1층   /   고잔동 선부광장북로36, 230호 1층   /   북수동 103-1, 1층